

Heebong 희봉
희봉은 상상 속 이미지와 꿈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이다.
15년간 미술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2021년엔 작가 자신의 내면적 호기심을 그려내기 위해 NFT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대표적 컬렉션으론 상상 속 새들의 초상화를 그린 'Gentle Birds NFT' 와 해몽을 시각적 이미지로 풀어낸 'HAEMONG; Dream reading'이 있다.
2022년 제1회 클레이튼 NFT 오프라인 연합 전시,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 서울
2022년 리드미컬 NFT 클럽 전시, 갤러리 콜렉스, 서울
Heebong is an illustrator who draws imaginary images and dreams. She worked as an art instructor for 15 years and helped children and teenagers express their inner self. In 2021, she entered the NFT path to describe the artist's inner curiosity.
The representative collections are "Gentlebird NFT," which depicts portraits of imaginary birds, and "HAEMONG; Dream reading" which is interpreted with visual images.
<Tiger>
'Rhythmical NFT Club'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력하여 만든 'Tiger' 컬렉션 중 희봉의 작품인 'Tiger'. 새해를 맞이하여 한국의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호랑이를 그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Among the Tiger collections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various artists at the 'Rhythmical NFT Club', Tiger, the work of Heebong, expressed the appearance of tigers that often appear in Korean folk paintings in the new year.
<HAEMONG; Dream reading>
조상들은 꿈을 미래에 펼쳐질 사건의 전조로 보며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방법으로 해석했다. 이 컬렉션에선 꿈을 해석하는 '해몽'을 그린 희봉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The ancestors saw dreams as a precursor to future events and interpreted them as a way to predict what would happen in the future. In this collection, you can meet Heebong's work, which depicts "interpretation" that interprets dreams.
<Gentle Birds NFT>
클레이튼 체인 NFT 최초로 작가가 직접 그린 새를 컬렉션으로 발표했다. 희봉은 자신의 반려조인 앵무새 '호롱'을 모델로 삼았고, 새로운 상상 속 세계를 만들어 그 속에 살고 있는 새들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For the first time in the Klaytn chain NFT, she announced a collection of birds. Heebong modeled her companion, the parrot "Horong," and created a new imaginary world to paint portraits of birds living in it.